[스크랩] 팔공산 자락...군위 제2석굴암 제2석굴암 원경 팔공산 자락. 답사 매니아에게는 경주, 지리산 일원과 더불어 불교문화유산 답사 메카로 회자되고 있다. 나 역시 여러 계층의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답사했으며 답사기도 여러편 있다. 하지만 사진은 첨이라 사진을 살릴려고 글을 올린다면 믿을려나? 1927년 발견되었..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7
[스크랩] 군위 / 수태사...절집에 대문이 있는 까닭은? 수태사 초입의 지호리 마을 입구는 공사중이지만, 그길을 우회하여 낯선 동네 골목을 잘도 찾아 마지막 일정인 수태사에 도착했다, 절집에는 이미 어둠이 내렸지만 선암산 정상에는 하루해가 안간힘을 토해내고 있었다. 船巖山은 배의 형상이며 경북 내륙에서는 보기 드문 바위산이다. 호남의 영산 ..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6
[스크랩] 군위 / 신흥사, 덕림사...가난한 절집 성질 더러운 나를 시험이라도 하듯 우보 신흥사 이정표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미련스럽게 고수하는 답사 철칙은 가능한 남에게 묻지 않고, 동선이 잘못 되어도 되돌아 오지 않기인데, 동행인이 있으니 드러내놓고 육두문자도 내뱉을 수도 없고 속만 뭉그러진다. 오락가락, 좌충우돌,지그재그 채 눈이 ..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6
[스크랩] 군위 / 하곡동 석불, 지보사 삼층탑 군위읍에서 의성 금성면으로 가는 노정에 선방산 지보사가 있으며 입구에 하곡동 석불이 자리하고 있다.지보사를 여러번 답사했음에도 하곡리 석불 존재조차 몰랐던 것은 유명 답사처만 찾아 헤맨 탓도 없지 않지만, 관련 단체,기관들의 무관심, 빈약한 관광정책도 한 몫했기 때문일 것 이다. 하곡동..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6
[스크랩] 군위 / 기층,양반문화...위성리 약사여래불, 마애삼존불 법주사에서 소보면 소재지, 군위읍 방향으로 되돌아 나오면 경북대사과연구소내에 위성리 들판을 내려보며 약사여래불이 자리하고 있다. 주형광배, 광배의 덩굴문, 불꽃문, 방형의 얼굴,통견,나발,두손을 가슴에 곱게 두고 보주를 들고 있어 약사여래로 불리어지고 있다. 무릎의 타원형의 주름은 통..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6
[스크랩] 군위 / 소보...청화산 법주사,왕맷돌 대구에 사는 사람들은 숱하게 스쳐지났을 군위에는 숨겨진 보물이 가득한 고을이다. 팔공산 자락의 군위 삼존불, 한밤마을, 마을안의 대청, 대율리 석불입상, 삼국유사의 고향 인각사, 화산산성을 비롯한 많은 성곽 등이 산재하고 있다. 하지만 '잊혀저 서러운 문화유산'을 찾는 동선이기에, 언제라도 ..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6
[스크랩] 풍수지리 답사 / 군위 불로리 경북에서도 성주와 더불어 소읍에 불과한 군위지만 문화유산만을 두고 본다면 아마 윗자리에 자리매김 할 것이다, 제2 석굴암,한밤 마을,지보사,인각사...,그런 고을이기에 대구 사람이라면 여러번 답사길이 있었겠지만 풍수지리 답사이기에 설레임을 누를길 없다. 후삼국의 치열한 전투로 인해 동네..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6
[스크랩] 군위 / 인각사(2) 즐겁던 한 시절 자취 없이 가버리고 시름에 묻힌 몸이 덧없이 늙었에라 한 끼 밥 짓는 동안 더 기다려 무엇하리 인간사 꿈결인 줄 내 인제 알았노라 울도, 담도 바람에 자리를 내준 인각사 문지방의 일연 선사 시비의 글이 나를 붙잡지만 뒹구는 떨어진 잎을 쫓아 마당으로 들어선다. 참으로 큰 가람의 ..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5
[스크랩] 군위 / 인각사(1)...마누라와 둘이서 인각사 麟角寺 화산이 서쪽 산자락을 드리운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에 있는 절집으로 화산을 기린의 모습에 비유하는데 그 기린의 뿔에 해당하는 곳에 위치한다하여 붙여진 신라 선덕여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가람이다. 겉보기에는 서너 채의 전각과, 탑, 불상 등 작은 절이지만 이 절이 품고 있는 향..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5
[스크랩] 군위 / 선방산 지보사...마누라와 둘이서 군위읍내에서 소보면의 법주사로 방향을 잡으려다 어부인에게 자문을 구했더니 돌아올 길은 참배하지 말고 한 방향으로 가자고 하명하신다. 네네네!!! 할 수 없이 예전에 세 가지 보물, 즉 큰 가마솥, 단청물감의 재료인 흙 그리고 맷돌이 있어 선방산 지보사(持寶寺)로 이름 지어진 절집으로 가는 길은.. 경상북도/군위군 20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