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국사. 설악산 주전골 입구" 성국사지 또는 오색석사지로 알려진 폐사지이다.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지만 구산선문의 하나인 성주산문을 개창한 무염국사가 "헌덕왕 5년(813) 설악산 오색석사(五色石寺) 법성 스님에게 출가"해 화엄경을 공부했다는 삼국유사 기록으로 미루어 그 이전에 사찰이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현재 남아 있는 석탑과 부재 등을 통해 통일신라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추정한다. 현재는 마치 대갓집 사랑채처럼 당당한 인법당(?)을 갖춘 성국사가 자리하고 있으며 사역에는 석탑 2기, 각종 주초, 장대석, 대좌, 사자 석등 간주석(?)의 사자상이 산재하고 있다."(2012년 포스팅에서 발췌)인법당관음보살을 모셨습니다.오색리삼층석탑사진 우측에 석탑재가 보입니다.https://129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