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산 단군전 하마비 하마비를 등지고 달리는 차선, 우연히 고개를 돌렸는데 글씨를 새긴 입석 같아 급히 제동을 걸고 인연 지었습니다. 계룡대 무궁화동산에 서있는 하마비 일반적 하마비와 다르게 자연석에 정치하지 않게 다듬었습니다. 즉, 관에서 세운 비가 아니라고 추정됩니다 전면 상부에 日을 새겼고, 下馬 명문은 아래편에 새겼습니다. 하마 글씨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어 본래는 바위 위 등에 조성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마비가 뜬금없이 계룡대 무궁화동산에 있을까요?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 작산마을의 단군전 앞에 있던 하마비로 지금은 정장리의 무궁화동산에 보존되어 있다.. 1913년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용동리의 작선 마을에 國祖 단군을 모시는 사당으로서 단군전이 건립되었고, 그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