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면 중실 마을 동남구 성남면 중실 마을 동구에 위치 디지털 천안문화대전에는 중이 살아 살아 중실로 불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도로 양쪽 왕버들(여러 자료에 느티나무로 등재) 앞에 목장승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느 시기부터 전국의 목장승처럼 중실 마을에서도 몇 년마다 교체할 젊은 층의 탈 농촌화로 시멘트, 석재로 대체하였다고 합니다. 중실 마을에서도 시멘트로 대체하여 동제를 모셨으나, 도로를 확장하면서 한쪽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이번에 답사하지 못했으면 시멘트 장승이 나란히 서 있는 줄 알고 있었을 것인데, 현재는 석장승으로 대체하여 서로 맞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네이버 블로그/장승, 벅수, 솟대/황준구 님 사진. 2011년) 시멘트로 나란히 모신 벅수, 솟대도 보입니다. 중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