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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는 1952년 5월부터 1954년 4월까지 주지 철우선사(鐵牛禪師)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며, 철우선사 입적 후에는 정우(正愚)스님이 주지로 있다. 지금은 대한불교 조계종 직지사 말사이다.
삼존불
"불상은 가벼운 납석제를 조각하여 조성한 불상으로 몸체에 비해 머리가 큰 형태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는데 위쪽으로 갈수록 커지고, 목에는 1줄의 선이 있다. 얼굴은 둥글넓적한 모습으로 양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을 걸치고 손 모양은 설법인(說法印)을 하고 있다.
2008.04.01 |
출처 : 저 산길 끝에는 옛님의 숨결
글쓴이 : 선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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