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

[스크랩] 구미...금강사 석조여래

임병기(선과) 2008. 6. 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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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는 1952년 5월부터 1954년 4월까지 주지 철우선사(鐵牛禪師)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며, 철우선사 입적 후에는 정우(正愚)스님이 주지로 있다. 지금은 대한불교 조계종 직지사 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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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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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상은 가벼운 납석제를 조각하여 조성한 불상으로 몸체에 비해 머리가 큰 형태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는데 위쪽으로 갈수록 커지고, 목에는 1줄의 선이 있다. 얼굴은 둥글넓적한 모습으로 양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을 걸치고 손 모양은 설법인(說法印)을 하고 있다.

이 불상은 철우스님이 금강산에서 수행할 때 금강산의 폐사지에서 수습하여 모시다가 1952년부터는 현재의 금강사를 창건하고 석가여래좌상을 주존불로 모셔왔다고 전한다. 특히 이 석조석가여래좌상은 불상 속에서 발견된 기록에 의해 조선 숙종 27년(1701)에 제작되어 금강산의 법화원(法華院)에 처음 봉안되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단아한 조선 후기의 진경시대 불상양식의 기법을 잘 드러내고 있어 이 시대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문화재청  

 

2008.04.01

출처 : 저 산길 끝에는 옛님의 숨결
글쓴이 : 선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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