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바위와 코끼리 바위 현포동 고분군에서 바라본 뷰 표면이 주름진 노인 형상입니다. 통과하면서 한 컷. 노인봉은 마그마의 통로인 화도가 굳어서 형성된 바위이며, 높이는 약 200m에 달한다. 암석 표면에는 수평에 가까운 수많은 절리(틈)들이 발달하는데, 그 모양이 꼭 노인의 주름살처럼 쭈글쭈글해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노인봉을 구성하는 암석은 포놀라이트이며, 일부는 조면암이다. 이들을 만든 마그마는 점성이 높기 때문에 봉긋한 돔 형태로 만들어졌다. 용암돔이 만들어진 후, 주변 집괴암층과 용암돔의 윗부분이 침식되어 사라지고 화도만 남아 현재의 노인봉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출처.울릉도.독도 지질공원) 깃대봉 근처 당산나무를 찾아왔습니다. 울릉 천국 종교 단체인 줄 알았는데 가수 이장희 집 같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