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문도 등대
고도 거문리에서 등대까지 걸어서 약 1시간 소요
버스를 이용할 경우 목넘어(무넘이) 못 미쳐까지 이동 후 약 1.2㎞ 거리의 산책로로 따라가면 됩니다.

백도 유람선상에서 뷰
거문도 등대. 수월산

무넘이(목넘어) 도착

무넘이(목넘어)
물이 넘나드는 곳이라는 의미 같습니다.
바라보이는 수월산 너머 거문도등대가 있습니다.
水越山일까요?

고도古島
목넘어에서 뷰

목넘어 바위
타포니(Tafoni) 지형?



고도-서도를 잇는 삼호교

목넘어(무넘이)가 뚜렷합니다.

동백 터널



거문도등대
남해안 최초의 등대로써 1905년 4월 12일 세워진 뒤 지난 100년 동안 남해안의 뱃길을 밝혀왔다. 거문도 등탑은 높이 6.4m의 원형백색으로 연와, 석 및 콘크리트 혼합구조물이다. 등명기는 3 등대형으로 유리를 가공한 프리즘렌즈를 사용하였으며, 수은통에 등명기를 띄우고 중추로 회전시켜 15초 간격으로 불빛을 밝혀 약 42㎞ 거리에서도 볼 수 있게 설치되었다. 노후된 시설을 대신하여 33m 높이의 새로운 등탑이 신축되면서 2006년 1월부터 선박의 길잡이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100년 동안 사용한 기존 등탑은 등탑 외벽과 중추식 회전장치 등을 보수하여 해양유물로 보존하고 있다.(다음 백과)

여행자 숙소

여행자 숙소


안내문
등대처럼 세웠군요




한라산

백도

관백정觀白亭. 1993

거문도 서도 끝단

섬섬섬

고기잡이 배

강태공

동행한 산행 가이드에 의하면
우리나라 최초 등대는 인천 팔미도등대(1903년 6월). 남해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는 거문도 등대(1905년 4월), 동해안 최초 등대는 울산 울기등대(1906년 3월)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동해남해서해의 경계입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013년 동해와 남해의 경계를 '부산광역시 부산항 부근 고두말까지 연안'이라고 정의한다고 밝혔다. 고두말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고개 인근 해안가가 동해와 남해를 가르는 수준이 된다. 그러나 해양 관련 각 기관이 모두 이 정의를 따르는 것은 아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울산 울기등대로, 기상청은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의 해양 경계점으로, 해양환경관리공단은 부산광역시 기장(북위 35.3도)으로 동해와 남해의 경계선을 정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부산 남구와 해운대구가 동해와 남해의 경계 문제로 다투고 있다. 한편 서해와 남해의 경계는 제주도 차귀도 서쪽에서 진도 서쪽 끝을 잇는 직선으로 정했다. 서해의 남쪽 끝은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서 일본 나가사키현에 있는 후쿠에 섬 남쪽 끝을 잇는 직선으로 정했다.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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