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백룡사 석조여래좌상

임병기(선과) 2026. 5. 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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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사 석조여래좌상

동호회 풍기답사. 약속 시간이 남아, 서울에서 온 세 사람과 16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예전에는 노천에 계셨는데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보호각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2010년 글로 대신합니다.

https://12977705.tistory.com/8723274

석조여래좌상

항마촉지인에 길상좌이며,

 통견의 법의 복부에는 승각기의 주름과 매듭을 새겼습니다..

불신과 광배에는 호분을 발랐던 흔적이 보입니다.. 

시멘트를 걷어내고 하대석을 복원하면 좋을 텐데.

나발, 백호, 귀, 코, 입은 민초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광배. 세 분의 화불은 연화좌와 두광 표현. 화염문. 덩굴문

9세기말?

별석의 광배

두광. 신광으로 구분

팔각의 중대석이 맞을까요?

석조지장보살좌상

예전에 뵌 기억이 없습니다.

호분을 입혔고, 손에 든 지물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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