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남산 국사곡 마애여래좌상

임병기(선과) 2016. 8. 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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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부석南山浮石

남산 국사곡에 위치한 경주 팔괴八怪와 남산 팔경八景의 하나이다.

큰바위 위에 불두 처럼 얹혀 있어 좌불 모습이며, 버선을 거꾸로 세워 놓은 형상으로 보여 버선바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위 사이로 실을 넣어 당겨보면 바위가 공중에 뜬 채로 있기 때문에 실이 빠져 나온다는 속설이 있다.

 

 

 

국사곡 마애여래좌상

남산 부석 아래편 민간인의 기도처로 알려진 바위에 근세에 조성된 민불로 전한다.

 

 

 

마애불은 결가부좌한 자세로 항마촉지인을 취하고 있으며, 법의와 광배,대좌는 표현하지 않았다.

소발, 육계는 낮고, 엄숙한 인상의 상호는 장방형이며, 코는 지나치게 짧다 .

어깨에 비해 하반신을 작게 표현하여 불안정한 모습이다.

 

 

 

 

우째자는 행동인지...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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