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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교중앙박물관 선운사 특별전(1)

임병기(선과) 2026. 7. 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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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

습득도

쌍조도

쌍조도

동국사 대웅전. 소조가섭·소조 아난입상

보물. 1650년

선운사 팔상전  석조천불좌상. 조선후기

선운사 동운암 천불도. 조선후기

1693년 천성이 창건한 동운암의 후불로 모셨다. 화기가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제작연대를 알 수 없지만, 창건과 비슷한 시기에 조성 추정. 이 불화는 전체 4단으로 구성. 부처님의 경우 대의는 우견편단에 결가부좌를 하고 항마촉지인과 선정인의 수인을 함. 세분의 부처님은 두광과 원광이 있음.

(아래 사진은 국가유산청 자료)

 

예천.용문사 천불도. 보물

천불도는 유존 사례가 극히 드물어, 1709년에 화승 도문(道文), 설잠(雪岑), 계순(戒淳), 해영(海英)이 제작한 용문사 천불도는 그 중요성이 부각된다. 이 천불도는 석가팔상도와 같은 시기인 1709년 제작된 그림으로 당시 불사와 후원자의 상황을 잘 알려주고 있다. 질서 정연한 배치, 이지러짐이 없는 형상과 필선 등 18세기 초반의 화풍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현존하는 천불도는 선운사와 동국대학교박물관에 분산 소장되어 있는 1754년 작품이 있을 뿐 매우 희귀하다. 또한 1754년 선운사 천불도가 모두 5폭으로 그려진데 반하여 한 폭에 천불을 모두 그린 것으로, 현존 천불도 가운데 시기가 가장 앞설 뿐 만 아니라 많지 않은 18세기 초반 불화라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천불신앙을 전해주는 예로서도 중요하다.

선운사 천불도. 1754년

선운사 대웅보전 신중도. 전북유형문화유산

1807년(순조 7)에 수화승(首畵僧) 오봉(鰲峰)스님이 수화사로, 寶月, 玩月, 環益, 敏詵, 學允, 福順 스님 등에 의해 제작된 작품으로, 상단에는 제석천과 범천을 중심으로 좌우에 天部衆을 배치하고, 하단에는 위태천을 중심으로 천룡팔부 및 武裝의 신장들을 배치하였다. 상단 중앙에는 큼직하게 표현된 제석천과 범천은 서로 마주보며 합장을 하고 서있다. 화면 구성이 빼어나고 원만한 상호 및 인체비례의 적정 등 인물 표현이 자연스럽고 색채 표현이 조화로운 수작(秀作)으로 평가된다.

검단·의운 화상도. 20세기

선운사 창건 검단. 창담사를 창건한 의운

부용당대사(부용 영관). 조선후기

청허당 서산대사.조선후기

화엄종주 설파당. 조선후기

금봉당. 19세기

묵담대화상.19세기

설송당 대종사. 조선 후기

 

선운사 불조도

가장 유의 깊게 살펴본 불조도입니다.

선운사 영산전 목조 범천·제석천. 1681년

복장유물

영산전 십육나한상. 1681년

정와. 조선후기

원교 이광사

선운사 명부전 목조 동자상

1676년

선운사 대웅보전 소조약사불좌상 복장유물. 조선 후기

선운시 지장전 목조사자상. 1678년

2026.06.21